LMC X Joe Gush(조거쉬) 아티스트 컬렉션


 LMC(Lost Management Cities)는 한국의 스트릿웨어 브랜드인 라이풀(LIFUL)을 런칭한 레이어(LAYER)에서 제작한 브랜드, 주로 도시를 배경으로한 배타적인 느낌을 강렬하게 보여주고 분위기와 색채가 독특한 스타일이다. 특히나 이번에 제작된 아티스트 라인은 전에 작업된 래퍼 서사무엘(Samuel Seo/서동현)의 트렌디한 옷과는 사뭇다르다. Joe Gush(조거쉬)는 빈티한 느낌의 다양한 패브릭을 조합해서 사용해서 새롭게 해석한 유니크함이 돋보이는 디자인들로 의류를 작품으로 표현한다. LMC의 아티스르 프로젝트 시리즈는 캡슐컬렉션으로 소규모의 캐주얼라인들을 보여주며, Joe Gush(조거쉬)색상이 입혀진 커스텀한 한정 아이템 코트나 티셔츠 그리고 데님팬츠 라인들을 8월26일 레이어(LAYER)온라인에서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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