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력 있는 스트릿패션 포토그래퍼 사이트 BEST 7


1. 빌 커닝햄 BILL CUNNINGHAM
뉴욕 스트릿패션 거장이라 할수있는 나이 87세의 그는 아직도 아날로그 카메라는 가지고 다닌다. 스트릿패션의 시초라고 불릴정도로 패션의 매력적인 샷들을 촬영한다. 이미 그는 미국 보그의 편집장 안나윈투어가 ‘우리는 빌을 위해서 옷을 입는다.’라고 말했다. 빌 커닝햄의 주인공으로한 다큐맨터리형식의 영화’빌 커닝햄 뉴욕(2010)’가 개봉될 정도로 많은 패션분야에서의 관심을 가지고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백발의 노장은 뉴욕타임즈의 패션 칼럼을 쓰면서도 아직 뉴욕의 여기저기를 누비며,  열정적인 포토그래퍼.
“순간포착력이 뛰어나 다양한 스타일의 스냅샷을 볼수있다. 누구나 찍히고 싶은 열정적 포토그래퍼”


2. 스콧슈만  SCOTT SCHUMAN
우리가 기억하는 그분, 사토리얼리스트 블로그의 포토그래퍼 스콧슈만이다.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분.  너무나 잘알고 있는분이라  설명하기 보다 자랑밖엔 되지 않는다. 스트릿패션의 포토그래퍼라면 생각나는 사람 스콧슈만, 많은 매거진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갖고있으며, 스트릿패션책을 내는등 빠질수없는 인물.
“색,각도 등 패션을 온전히 담은 감각적인 예술사진들”


3.토미톤 TOMMY TON
몇분은 들어보셨을수도 있는 사이트 jak&jil(tommyton) 으로 패션 매거진이 원하는 자연스러운 레이아웃, 감각적인 사진으로 잘표현 합니다. 사람들이 보기좋은 각도로 감탄할수있는 컷들. GQ닷컴, 스타일닷컴의 포토그래퍼 글로 표현하기보다 직접 사진으로 보시면 이해도가 더 빠를수있는 작가.
“스타일의 전체적인 부분보다 패션의 사물에 대한 높은 퀄리티의 디테일한요소들을 잘표현”


4.필 오PHIL OH
아시겠지만, 남현범,토미톤가운데 괴짜처럼 찍히신 이분 필오. streetpeeper 스트릿패션 사이트를 운영중인 이 작가는 유독 자연스러운 감각,레이아웃 보다는 사진을 사로잡는 색이 폭발하는 사진들이 많다. 뛰어난 색과 화려함을 보는 부분이 남다르며, 특히나 재밌는 사진들이인스타그램에서도 많이 포함되어있다.
“따라 올수없는 미친 색감과  강렬함을 원한다면, 필오”


5.캔디스레이크 CANDICE LAKE
모델? 포토그래퍼보다는 모델이 맞는듯한 이분은 전직 모델출신인 여러 매거진과 스트릿 포토그래퍼로 활동중이다. 포토그래퍼 이지만, 모델다운 패션센스로 찍을 뿐만 아니라 많이 사진작가로서 다른사람들의 스트릿패션에 찍혀 유명해지신 캔디스레이크는 자신만의 블로그를 운영, 스트릿패션의 예술적인 부분보다 더 와닿는 패션스타일링에 대한 남다른 해석과 센스를 볼수있는 독특한 형식의 포토그래퍼.
“스트릿패션은 스타일을 위한 참고 그리고 멋진 스타일을 위한 도움되는사진들”

6.아담 ADAM KATZ SINDING
스트릿패션사진에 21이라고 표기된 사진들을 간혹가다 볼수있다. 그표시가 이분이다. le21eme 사이트에 스트릿패션의 뭔가 다른 독특한 요소들을 볼수있다. 요즘은 인물에 대한 사진들이 주로 많이 올라오며, 여전히 뒤지지 않는 스트릿패션 사진들또한 감각적 사진들로 높은 관심을 받고있는 포토그래퍼.
“높은 수준 퀄리티의 사진들과 조금은 독특한 예술적인 부분들까지 만족도가 높은 아담”


7.이반로딕 YVAN RODIC
정말 국내에서도 유명하신분, 페이스헌터 FACEHUNTER를 운영중이신 이반로딕. 페이스헌터라는 이름은 국내에서도 많은분들이 알고계신데 이분 이름을 많이 아시는분들은 없는거같아서 올렸습니다. 스트릿패션으로 손꼽을만한 다양한 패션 스트릿사진들과 다양한 나라의 패션을 거부감 없이 인물들마다 개성적인 부분들이 사진에서 나타나내요.
“각국의 개성있는 패션을 컬렉션스트릿 뿐만 아닌 자유로운 스타일링과 거부감없이 표현된 패서너블 일상의 와닿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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